예배 마치고 유진이와 두 번째 드라이브~ 를 했다..
걍 사진 동호회 게시판에서 줏어들은 원당종마공원을 내비게이션에 치고.. 출발~
종마공원 입구 옆에는 서삼릉이란 무덤 공원 입구도 있다..(서삼릉은 유료)
하지만..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간 덕에..
서삼릉은 오후 4시 반 입장 마감..
종마공원은 오후 4시까지 개방..
결국 어디에도 입장은 못했다.. ㅠ.ㅠ
잔디 깔리고 나무도 푸르른 계절에 오면 멋질 것 같다..
하지만, 주차장이 없어서 방문객 많으면 고생 좀 할 듯;;
암튼, 말 한마리도 못보고..
약간 허무했지만 교외 드라이브 그 자체로 마음은 상쾌해졌다.. ^^
차 팔기 전에 젤 가고 싶은 남해안 지역 찍는 그 날까지.. 드라이브는 계속될까.. 잇힝.. 과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