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날씨, 눈 왔다 안 왔다 그랬음..)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교대역 근처에 삼만원짜리 해물탕 맛난 집 있대서 갔더니..
예상대로 가격표엔 삼만 오천원 붙어있더라..
인터넷 검색찬스가 그렇지 뭐.. 예상 했어.. ㅋ -_-;
암튼 해물탕 작은놈에 공기밥 두개..
먹다 먹다 유진이는 지치고..
간만에 원없이 어패류 섭취!! ㅋ
해물탕 사진은 없는거다!!
난 된장남이 아니니까!! 잇힝~
두 손으로도 얼굴이 안가려지는 마이 달링과!!
추운줄 알고 쪼내 모자 가져나왔다가 안추워서 사진 찍을때만 쓴 나의..
상 차려지기 전 배고픈 사진들만~
비싼 밥 먹었으니 일주일동안 또 힘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