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or overspeed?
MyDiary/Watched 2008/12/26 22:00
"25일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가 나의 신조였지만,
올해는 24일 이브날 데이트 하지 않고 25일 성탄예배를 겸해서 유진이와 만났다..

꽤 오랜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봤는데, 우리의 선택은 "지구가 멈추는 날"..
키아누 리브스도 나쁘지 않고 해서 간만에 선택한 영화였는데..
나야 머 원체 엔만한 영화는 다 재밋게 보는지라 나쁘지 않았고,
유진이도 키아누 좋아하니 나쁘지 않았다고 하고..
하지만 세간의 평가는 예전 우주전쟁때와 비슷한 듯..
엔만한 영화는 성에 안차고 돈아깝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피하심이 좋을 듯..
오늘은 오전근무만 하고 회사서 회식을 했다..
1차는 점심밥, 2차는 영화, 3차는 저녁밥, 4차는 술 의 코스였는데..
요새 잘 팔린다는 "과속 스캔들".. 오늘 300만 넘었다는데..
재밌더라..

지난주에 봉과 난라가 예상 외로 강하게 추천을 하길래 살짝 재밌을거라 예상은 했지만,
배우들도 안끌리고 영화 자체가 별로 안끌려서 기대치가 많이 낮았던 것이 컸는지,
꽤 재밌게 봤다.. ㅋㅋ
요샌 꼬마애들 능청스럽게 연기하는 거 보면 귀엽다는 생각보다 안타깝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데,
(애가 애처럼 커야지..)
요기 나온 꼬마애는 나름 귀여웠음.. ㅎㅎ
근데 유치원 원장님은 얼굴은 스무살인데 목소리는 마흔살;; 대체 정체가 뭐냐.. _-_
올해는 24일 이브날 데이트 하지 않고 25일 성탄예배를 겸해서 유진이와 만났다..
꽤 오랜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봤는데, 우리의 선택은 "지구가 멈추는 날"..
키아누 리브스도 나쁘지 않고 해서 간만에 선택한 영화였는데..
나야 머 원체 엔만한 영화는 다 재밋게 보는지라 나쁘지 않았고,
유진이도 키아누 좋아하니 나쁘지 않았다고 하고..
하지만 세간의 평가는 예전 우주전쟁때와 비슷한 듯..
엔만한 영화는 성에 안차고 돈아깝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피하심이 좋을 듯..
오늘은 오전근무만 하고 회사서 회식을 했다..
1차는 점심밥, 2차는 영화, 3차는 저녁밥, 4차는 술 의 코스였는데..
요새 잘 팔린다는 "과속 스캔들".. 오늘 300만 넘었다는데..
재밌더라..
지난주에 봉과 난라가 예상 외로 강하게 추천을 하길래 살짝 재밌을거라 예상은 했지만,
배우들도 안끌리고 영화 자체가 별로 안끌려서 기대치가 많이 낮았던 것이 컸는지,
꽤 재밌게 봤다.. ㅋㅋ
요샌 꼬마애들 능청스럽게 연기하는 거 보면 귀엽다는 생각보다 안타깝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데,
(애가 애처럼 커야지..)
요기 나온 꼬마애는 나름 귀여웠음.. ㅎㅎ
근데 유치원 원장님은 얼굴은 스무살인데 목소리는 마흔살;; 대체 정체가 뭐냐..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