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포토 2009 관람
MyShot 2009/04/23 23:51
2009. 4. 11. 서울 포토 2009. COEX. 삼성동.

날씨 화창했던 토요일 아침..
간만에 사진전 꽁짜표가 있다길래 문화생활 한판..

오랜만에 가본 코엑스에는 새 건물도 하나 생겼더군..
아따, 날씨 화창했다..



서울 포토 2009
딸래미는 시작부터 사진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세세하게 쭉쭉 뽑아내는데..
난 그저, '햐~ 잘 찍었네.' '캬, 작가 부지런하다.' '나도 찍겠네.' '이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뭐하자는 건지...' 정도..
느낌을 멋진 수식어로 잘 꾸며 살을 붙여 포장한다는 게 참 힘들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토욜 아침이었다..
암튼 반도 못보고 지쳐서(가방엔 노트북과 렌즈, 한손엔 카메라..) 나머지 반은 걸으면서 훑고,
남은 오후는 간만에 주말 회사 출근.. 일과 함께한 즐거운 하루였음..
--
아휴, 요새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이래저래 바쁘고 집에 오면 지쳐서 계속 홈피 업뎃을 못하네..
미투데이 같은 걸 병행해볼까.. =.=
날씨 화창했던 토요일 아침..
간만에 사진전 꽁짜표가 있다길래 문화생활 한판..
오랜만에 가본 코엑스에는 새 건물도 하나 생겼더군..
아따, 날씨 화창했다..
서울 포토 2009
딸래미는 시작부터 사진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세세하게 쭉쭉 뽑아내는데..
난 그저, '햐~ 잘 찍었네.' '캬, 작가 부지런하다.' '나도 찍겠네.' '이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뭐하자는 건지...' 정도..
느낌을 멋진 수식어로 잘 꾸며 살을 붙여 포장한다는 게 참 힘들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토욜 아침이었다..
암튼 반도 못보고 지쳐서(가방엔 노트북과 렌즈, 한손엔 카메라..) 나머지 반은 걸으면서 훑고,
남은 오후는 간만에 주말 회사 출근.. 일과 함께한 즐거운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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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요새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이래저래 바쁘고 집에 오면 지쳐서 계속 홈피 업뎃을 못하네..
미투데이 같은 걸 병행해볼까.. =.=






